Notice
Recent Posts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 30 | 31 |
Tags
- 독서의 종류
- 외투
- 달과 6펜스
- 사소한 부탁
- 최은영
- 내게 무해한 사람
- 까라마조프가의 형제들
- 지갑 찾아주기 실험
- 유현준
- 상트 페테르부르그
- 레닌그라드
- 에세이
- 피천득
- 오만과 편견
- 행복의 기원
- 정재승
- 사적공간
- 아테네의 티몬
- 실격당한 자들을 위한 변론
- 이기호
- 허혁
- 이방인
- 공적공간
- 열두발자국
- 과학적사고
- 시간의 향기
- 한병철
- 유발 하라리
- 개인주의자 선언
- 뻬쩨르부르그 이야기
Archives
- Today
- Total
짧은 생각
11. 유튜브 단상 (1) 본문
요즘 유튜브 앱을 들어가면 맞춤 동영상 즉 내가 관심이 가질만한 동영상이 주르륵 보여줍니다.
저의 오늘 자 맞춤 동영상은 아래와 같습니다.

유튜브는 맞춤은 아마도 내가 이제껏 본 동영상을 기반으로 비슷한 내용을 보여줄 것입니다.
이러다보니 새로운 정보보다 나에게 익숙한 정보가 나오게 되고
내가 불편한 정보나 관심없는 정보는 아예 보이지 않게 됩니다.
예전처럼 TV의 9시 뉴스를 보는 사람이라면 관심없는 뉴스라도 어쩔 수 없이 보게 되지만 유튜브로 정보를 습득하는 사람은 관심없는 뉴스는 전혀 모르게 될 수 있습니다. 지금 시행되는지는 모르지만 포털의 뉴스도 개인별로 최적화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점점 편향된 뉴스를 접하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
우리는 정보를 좀 더 쉽고 흥미롭게 접하게 되었으나
우리가 알고있는 정보가 진짜 정확한 정보인지 가짜가 아닌지 판명하기는 예전보다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러기에 비판적 사고가 더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니 책읽기가 필요한 것이겠지요?
'그리고 짧은 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3. 책장 단상 (0) | 2019.09.22 |
|---|---|
| 12. 유튜브 단상 (2) (0) | 2019.09.22 |
| 10. 갈등과 해소 (0) | 2019.09.19 |
| 9. 미토콘드리아 (0) | 2019.08.21 |
| 8. 등장인물 (2) (0) | 2019.07.17 |
Comments